아이 태어나고 나면 출생신고, 예방접종, 산후조리까지 정신이 없어서 첫만남이용권 신청은 "나중에 하지 뭐" 하고 미루기 쉬워요. 그런데 이 돈은 받은 날이 아니라 아이가 태어난 날부터 시계가 돌아가요.결론부터 말하면 사용기한은 출생일부터 2년이고, 신청이 1년 늦어지면 같은 200만 원을 한 달에 8만 3천 원이 아니라 16만 7천 원씩 써야 다 쓸 수 있어요.이 글 핵심 3줄첫째 200만 원, 둘째 이상 3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1회 받아요.사용기한은 출생일부터 2년이고, 남은 포인트는 자동 소멸돼요.출생신고 때 같이 신청하면 쓸 수 있는 기간이 가장 길어요.첫만남이용권, 얼마를 누가 받나요아동수당법 시행령 제10조의3을 보면 첫째 출생아동은 200만 원, 둘째 이후 출생아동은 300만 원을..